식품생물공학을 전공한 비(非)개발자.
코드라곤 몰랐던 사람이 혼자 기획·디자인·개발·운영까지 배워, 매일 하나씩 앱을 만들어 출시합니다.
2011년 경기대학교 식품생물공학과를 졸업하고, 한동안 개발과는 거리가 먼 일들을 해왔습니다. 코드 한 줄 몰랐지만 “필요한 건 직접 만들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혼자 앱 개발을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매일 하나씩 작게 만들어 App Store와 Google Play에 출시하는 1인 개발자이자 마이너스베타스튜디오 대표입니다. 한줄일기·메모요를 비롯한 여러 앱을 직접 운영하고, 모든 작업 과정은 작업일지에 매일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