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다는 느낌을 시간으로 나누기
문장 다듬기가 늦을 때 모델만 바꾸기보다, 결과가 준비되는 때와 프로그램이 종료되는 때를 나눠 측정했습니다. 결과 뒤에 남는 대기를 발견했고, 측정한 것과 아직 검증하지 않은 것을 구분해 기록했습니다.
측정 과정 읽기 ↗THE PERSON BEHIND MINUS BETA
비개발자에서, 제품을 만드는 사람으로.
생활 앱과 웹 서비스, 공개 도구를 만들고
마이너스베타스튜디오를 운영합니다.
01 / A PRACTICAL START
“이 일을 조금 더
간단하게 할 수 없을까?”
기록하고, 약을 챙기고, 한 가지 일에 집중하는 순간. 익숙한 일에서 발견한 작은 불편을 제품의 출발점으로 삼습니다.
처음부터 개발자였던 것은 아닙니다. 필요한 것을 직접 만들기 위해 배우고, AI 도구의 도움을 받으며 구현합니다. 무엇을 만들지 정하고, 결과를 확인하고, 운영을 책임지는 일은 제 몫입니다.
02 / THINGS I MAKE
앱으로, 서비스로, 공개 도구로.
쓰임에 맞는 크기와 형태를 찾습니다.
FROM MY WORKBENCH
제품과 공개 기록으로
확인할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문장 다듬기가 늦을 때 모델만 바꾸기보다, 결과가 준비되는 때와 프로그램이 종료되는 때를 나눠 측정했습니다. 결과 뒤에 남는 대기를 발견했고, 측정한 것과 아직 검증하지 않은 것을 구분해 기록했습니다.
측정 과정 읽기 ↗긴 글 대신 하루 한 줄을 남기는 앱입니다. 지난 기록과 감정을 다시 볼 수 있고, 계정 가입 없이 기기에 저장합니다. 부담 없이 기록을 이어갈 수 있는 작은 단위를 제품으로 만들었습니다.
실제 앱 살펴보기 ↗텔레그램에서 컴퓨터의 AI 세션에 요청을 보내고 진행 상황을 받는 도구를 공개합니다. 설치 방법과 릴리스를 함께 남겨 다른 사람도 자신의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합니다.
코드와 사용 안내 보기 ↗03 / WORK IN PROGRESS
한 번에 많은 문제를 풀기보다, 지금 필요한 기능을 실제로 쓸 수 있게 만듭니다.
출시한 뒤에도 쓰이는 흐름을 확인합니다. 링크 하나, 불편한 동작 하나까지 다시 살핍니다.
기능을 더하는 것만큼 복잡함을 줄이는 일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쓰임이 분명한 제품을 지향합니다.
KEEP IN TOUCH
제품 문의와 협업 제안은 이메일로 받습니다.